행복한 삶을 담은 신문 복지사랑 취약계층, 아동, 노인, 다문화 행복한 삶이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빠른 복지 소식을 전합니다. 더 많은 기사 보기 4.8/5 복지사랑 네이버 블로그 바로가기 내 손으로 바꾸는 정책! '어린이·청소년 참여위원' 100명 선발 서울시가 ‘제13대 어린이·청소년 참여위원회’ 위원 100명을 모집한다.참여 신청은 2월 28일 자정까지 서울청소년정책참여포털에서 가능하며,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서울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9~24세 청소년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참여위원회는 매년 서울시 청소년들이 지정하는 정책 제안 분과와 시정 모니터링 분과에서 활동하며, 정책 개선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veiw more 치료로 쉬어도 생계 걱정 없게…서울형 입원생활비 지원 확대 유급휴가 없는 근로자 입원시 ‘일 9만 4,230원’…연간 최대 14일 지원 아이·노인 안전하게! 교통약자 보호구역 50곳 더 늘린다 Daily activities 기부금, 100% 전달할 수 있는 법 취약계층 이웃들의 이야기 혹한에 방치된 삶… 취약계층 혹독한 ‘겨울나기’“집안이 얼음장이라 차라리 낮에는 밖에 앉아 있는 게 나아요.” 최저생계비보다 적은 자립준비청년 지원금정부 사회복지 안전망 체계 부실/ 주거·일자리정책 등 실효성 낮아 실명위기에 놓인 자립준비청년 우석이에게 ‘기댈 어른’이 되어주세요"학창시절에 당한 집단구타로 시력 손상과 허리 디스크를 얻었어요" 한 번 신청에 원스톱 지원! 서울형 통합돌봄서비스 시작 1인 가구 증가, 초고령사회 진입 등에 따른 의료·돌봄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한 번만 신청하면 필요한 돌봄지원을 끊김없이 받을 수 있는 ‘서울형 통합돌봄서비스’를 시작한다. 올해 4개 자치구에 통합돌봄센터를 시범적으로 설치·운영 후 내년 법 시행에 맞춰 전체 자치구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서울형 통합돌봄서비스는 신청대상자에 대한 방문진료·병원동행, 식사배달·방문 간호 등 긴급 지원부터 신체·마음건강 관리 등 장기적인 일상 지원까지 대상자별 맞춤형 계획을 수립·지원하는 약자동행 패키지 지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