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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바꾸는 정책! '어린이·청소년 참여위원' 100명 선발

서울시가 ‘제13대 어린이·청소년 참여위원회’ 위원 100명을 모집한다.

참여 신청은 2월 28일 자정까지 서울청소년정책참여포털에서 가능하며,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서울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9~24세 청소년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참여위원회는 매년 서울시 청소년들이 지정하는 정책 제안 분과와 시정 모니터링 분과에서 활동하며, 정책 개선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Daily activities

기부금, 100% 전달할 수 있는 법

취약계층 이웃들의 이야기

“집안이 얼음장이라 차라리 낮에는 밖에 앉아 있는 게 나아요.”

정부 사회복지 안전망 체계 부실/ 주거·일자리정책 등 실효성 낮아

"학창시절에 당한 집단구타로 시력 손상과 허리 디스크를 얻었어요"

1인 가구 증가, 초고령사회 진입 등에 따른 의료·돌봄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한 번만 신청하면 필요한 돌봄지원을 끊김없이 받을 수 있는 ‘서울형 통합돌봄서비스’를 시작한다.
올해 4개 자치구에 통합돌봄센터를 시범적으로 설치·운영 후 내년 법 시행에 맞춰 전체 자치구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형 통합돌봄서비스는 신청대상자에 대한 방문진료·병원동행, 식사배달·방문 간호 등 긴급 지원부터 신체·마음건강 관리 등 장기적인 일상 지원까지 대상자별 맞춤형 계획을 수립·지원하는 약자동행 패키지 지원이다.